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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문화재 사진전

[강희갑 작가와 함께하는 사진전] 창녕 우포늪과 가야고분 스크랩

내용

우포는 늪이라고는 해도 겉보기에는 꽤 넓은 호수다. 어디에 발을 담가도 어른 허리를 넘지 못할 것 같은 얕은 수심과 개구리밥처럼 수면에 뜬 수초들, 물가에 빽빽이 자란 갈대와 군무로 하늘을 수놓는 철새들이 늪지대 특유의 잔잔하면서도 나른한 풍경을 빚어낸다.

작성자
sns관리
작성일
2020-10-29
조회
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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