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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 무형문화재 전승지원을 위한 기부약정 체결(0428) 스크랩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20-05-14
조회
183

한국문화재재단-(사)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

 무형문화재 전승지원을 위한 기부약정 체결

 ·(사)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 13년간 무형문화재 전승지원 기부사업 기여

·2020년~2022년 2년간 불화장 임석환 보유자 전승활동 지원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 진옥섭)은 오는 28일 오전 11시 30분 한국의집 청우정에서

 (사)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이사장 손봉호)와 무형문화재 전승지원을 위한 기부약정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 손봉호 이사장, 국가무형문화재 제118호 불화장 임석환 보유자,
한국문화재재단 진옥섭 이사장

(사)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는 한국문화재재단과의 기부협약을 통해 2007년부터 13년간 한지장, 소목장, 각자장, 발탈, 금박장, 금속활자장 등
 7종목의 무형문화재에 대한 전승지원 사업을 펼쳐 왔다. 올해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18호 불화장(기능보유자 임석환)의 전승 활동을 지원하기로 약정하고 향후 2년간 총 2천 4백만 원을 지원한다.
 
무형문화재 전승지원을 위한 직접적인 기부활동과 별개로, 한국문화재재단과 (사)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는
 선정된 보유자들과 전통 문화유산을 대중에게 가깝게 알리고 우리나라의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
 지난 지원대상이었던 금속활자장 임인호 보유자와는 교보문고 광화문점 내 금속활자 작품 전시를 진행하였으며,
 올해는 지난해 선정된 고성오광대 이윤석 보유자의 삶과 예술세계가 조명된 문화유산 총서(인간문화재 평전)를 발간할 예정이다.
 
한국문화재재단 진옥섭 이사장은 “(사)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의 꾸준한 문화유산 전승지원 기부사업은 전통 문화유산 가치 확산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재단도 전승지원과 문화유산 가치 확산을 위해 전력을 기울일 것이며 앞으로 우리 사회 내 기부문화가 더욱 확산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문의 : 한국문화재재단 홍보팀 (TEL : 02-3011-2602)



첨부파일

[한국문화재재단] 대산신용호기념사업회 무형문화재 전승지원을 위한 기부약정 체결.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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