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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환 기자의 문화유산 알려줌 - 조선왕조실록 vs 승정원일기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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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유익하고 감동까지! 당신의 지식을 업그레이드하고 삶의 시야를 넓히는 문화유산 방구석 토크쇼가 찾아온다! 총 888쪽 1,893권 5,400만 자의 분량으로 경제·사회·문화·천문·풍속 등 조선사회의 제반 모습까지 포함된 역사서 조선왕조실록과비교되는 승정원일기. 승정원일기는 총 288년간 3,243권 2억 4,300만 자의 분량으로 현재 1623년부터 1910년까지(영조)의 기록만 존재 하는 임금의 일거수일투족을 기록한 1차 사료(사초의 하나) 라고 할 수 있다. <승정원일기 장점> 임금의 건강이나 심리상태 등의 기록이 자세해 국왕의 동선 파악이 용이 일기 형식으로 맑음(晴) 흐림(陰) 비(雨) 눈(雪) 같은 그 날의 날씨를 기입 <승정원일기 사건 X-file> 임금이 논평하는 중에 지방방송을 해 혼나는 신하 가장 늦게 와서 신하들 사이를 천천히 뚫고 오는 내시 임금이 입시하는 자리에서 졸아서 혼난 신하 경연 자리에 술을 마시고 참석한 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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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2001001-004-V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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