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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문을 여는 문화재 여행 2부 백제 문화의 정수, 공주 편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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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감성 충만한 두 남자가 로맨스를 찾아 백제의 로맨스를 만나볼 여행지 부여 연미산에 얽힌 슬픈 로맨스 스토리 인간을 사랑한 곰의 슬픈 사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공주라는 지명의 ‘공’자도 결국 ‘곰’에서 유래됐다는 만큼 곰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공주의 역사! 백제의 두 번째 도읍지였던 공산성, 201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되기도 했는데요. 주말엔 이곳에서 백제군의 공연을 볼 수 도 있다고 합니다. 현재도 끊임없이 발견되고 있는 유물, 백제의 두 번째 수도였던 공주 백제 왕궁이 있었던 것으로 추측되는 왕궁지 유적에서는 연지(연못)과 만하루(누각)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9층 석탑을 거꾸로 해놓은 모양의 연지는 언제 봐도 신기하죠. 데이트 하는 커플들이나 학생들, 산책하고 계시는 시민들 까지 시민들의 삶 속에 녹아 있습니다. 또한 공산성에서는 이괄의 난으로 인조가 피신했을 때 마음의 안식처가 되어 준 쌍수정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고마열차를 타고 공주 시내를 돌다보면 공주 송산리 고분군에 도착하게 되는데요. 무령왕릉을 만나게 됩니다. 일제강점기 때 가루베 지온이라는 사람이 도굴하면서 고분들은 주인을 전혀 알 수 없게되었습니다. 그 중 도굴이 되지 않은 무령왕릉은 돌을 쌓아 만든 굴식돌방무덤으로 다른 곳 보다 입구도 놓고 문양들이 화려합니다. 역사의 흔적이 켜켜이 쌓인 공주의 가을은 고즈넉한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번성했던 백제 문화의 정수를 한껏 느낀 감성 충만 공주 여행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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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2006001-003-V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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