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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세 개였다?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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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은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해다. 100년 전 일제의 압박에서 벗어나 독립을 쟁취하려던 선조들의 발자취는 한반도 전역을 거쳐 중국 땅까지 이어졌고, 그 도상에는 우리가 마땅히 기억해야 할 이야기들이 남아있다.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역사의 현장을 소개하고 숨은 이야기를 발굴해 우리 근현대사의 뿌리를 확인한다.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세 개였다?> 1)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신한촌에서 결성된 노령임시정부와 서울 보신각 에서 선포된 한성임시정부. 2) 각 임시정부의 통합과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출발. 상해임시정부는 노령 임시정부와 통합논의를 거쳐 9월 6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919년은 대한민국의 원년이 되었다. 3) 임시정부의 이동지는 곧 독립운동의 역사. 상해- 항저우-전장-창사-광저우-류저우-치장-충칭으로 이어지는 임시정부의 이동과 스파이전을 방불케 하는 임정요인들의 피난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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