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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 : 김각한 / 국가무형문화재 제 106호 각자장 기능보유자 각자는 가장 오래된 목판본으로 알려진 신라시대의 <무구정광대다라니경>과 현존하는 가장 훌륭한 목각판인 <팔만대장경>이 만들어지는 등 사찰을 중심으로 최전성기를 이루었습니다. 조선시대에 들어와서도 그 기술이 전해져 훈민정음 원본을 비롯한 많은 목판 인쇄물이 간행되었습니다. 각자장의 기량은 각질의 흔적, 글자체의 균형도, 잘못된 글자나 글자획이 빠진 것 등으로 가능합니다. 각자장의 아름답고 경이로운 모습을 ASMR로 감상해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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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2007001-003-V0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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