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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류가들의 안식처, 강릉 선교장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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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조선시대 이내번이 지은 사대부의 살림집이다. 경포호를 배를 타고 건너다니던 배다리마을(선교리)에 위치하여 ‘선교장(船橋莊)’이라 붙였다. 안채·사랑채·행랑채·별당·정자 등 민가로서는 거의 모자람이 없는 구조를 지니고 있다. 열화당은 사랑채로서 이후(李厚)가 세웠으며, 도연명의 『귀거래사』 중에서 이름을 따왔다고 한다. 인공연못에 서 있는 활래정은 돌기둥이 받치고 있는 마루가 연못안쪽으로 들어가 있는 누각형식의 ㄱ자형 건물이다. 옛날 강릉지방 사람들의 생활관습을 알아낼 수 있는 좋은 자료가 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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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709005-001-V0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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