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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위에 우뚝 선 기상, 예천 초간정 원림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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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초간정은 조선 선조 때 학자인 초간 권문해(1534~1591)가 오랜 관직생활에서 벗어나 자연을 즐기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와 창건한 정자로 금곡천 맑은 계곡과 푸른 소나무림 사이의 암석 위에 위치하고 있다. 조선시대 사림의 은일(隱逸)생활과 무위자연(無爲自然)을 바탕으로 하는 선조들의 자연관을 보여주는 명승지로 바위를 휘돌아 흐르는 계류가 시원한 운치를 자아내는 등 경관적 가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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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709005-001-V0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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