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링크

본편

문화재 직업이야기 - 문화재수리기능자 정명식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대본 펼치기 닫기
내용
우리나라 궁궐 중 가장 잘 보존되어 있는 창덕궁,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 된 곳으로 지금의 창덕궁이 가능할 수 있는 건, 바로 문화재 수리 기능자 정명식씨 같은 분들이 있기에 가능했던 일이다. 정명식 대목수는 문화재청 직영 사업단 소속으로 문화유산 고궁 등 보존, 복원 관리하는 분들이 있는 기관으로 조선 5대 궁과 종묘 왕, 왕비의 능 등 고건축과 시설물에 대한 보수 정리를 하고 있다. 대학시절, 건축설계를 전공한 정명식 대목수는 고건축 답사 동아리 활동을 시작하면서 한옥과 문화재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목조건축이 발달하여 궁궐과 사찰건물이 모두 목조로 세워졌는데 덕분에 목수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많았다. 지금은 문화재 대목수가 되려면, ‘문화재 수리 기능사’ 국가 자격증 시험을 봐야 하고 문화재 수리 기능사에는 조각공, 화공, 온돌공 등 20여개의 분야가 있는데 본인의 적성에 맞는 분야에 지원할 수 있다.
한국저작권 위원회 로고입니다.
I801:1610003-001-V00029

댓글등록 비밀댓글

(0 / 300)

전체댓글수: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