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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직업이야기 - 문화재활용기획가 심준용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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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기발한 아디이어와 문화재가 만났을 때, 문화재도 재밌는 놀이가 된다! 경기도 용인의 한 초등학교. 일주일에 세 번, 주변 초등학교 학생들이 돌아가면서 이곳을 찾아온다고 한다. 찾아오는 이유는 용인시에 있는 문화유적에 관한 체험 수업을 받기 위해서인데 심준용소장은 이곳에서 문화유산을 사람들한테 알려드리는 일을 하고 있다. 그래서 문화재를 조사하고 그리고 연구하고 연구된 내용을 바탕으로 해서 기획하고 기획된 내용으로 현장을 정비하는 계획을 세우고 정비된 현장에서 활용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그런 일들을 복합적으로 진행을 하고 있다. 그렇다면 문화재 활용 프로그램은 어떤 과정으로 개발될까? 체험 프로그램으로 활용할 문화재를 선정하고, 그 다음 문화재의 역사적 배경을 조사한다. 그 다음에는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더 쉽고 재밌어할지 아이디어 회의를 하고 마지막으로 체험할 때 사용할 놀이도구를 만들고 나면 프로그램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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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610003-001-V0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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