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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속 직업 이야기 - 수중문화재 발굴조사 전문가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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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문화재 발굴은 땅 위에서만 이루어질 거라 생각하곤 하지만, 물에 잠겨 있는 문화재들도 많다. 침몰한 배나, 그 배에 실려있던 물건들, 물 아래 잠긴 도시와 항구 등을 수중 문화재라고 한다. 그리고 이런 수중문화재를 탐사하고 발굴하는 이들을 ‘수중문화재 발굴조사전문가’라고 부른다. 오랫동안 고요한 물속에 잠겨있던 수중문화재는 보존 상태가 몹시 좋아서, 특히 훌륭한 역사 연구 자료가 된다. 수중문화재 발굴조사전문가는 고고학적 지식을 기본으로, 잠수능력과 수중탐지장비 사용 기술을 지니고 있어야한다. 또 언제 어떤 식으로 닥쳐올지 모를 물속의 위협으로부터 자신과 팀원들을 지킬 수 있어야 한다. 깊은 물속에 잠들어 있던 세월의 보물을 찾아 잠수해 들어가는 바다의 인디애나 존스. 수중문화재 발굴조사전문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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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709003-002-V0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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