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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속 직업 이야기 - 전통한식전문가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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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한 나라의 문화를 알고 싶으면 그 나라의 음식을 먹어보라고 한다. 요리에는 그 나라 사람들의 가치관과 정서, 생활습관이 스며들기 때문이다. ‘전통한식전문가’들은 오랜 세월, 대한민국의 혼이 담긴 우리의 요리 문화를 지키고 이어온 맛의 달인이다. 전통한식전문가는 요리를 만드는 기술인을 넘어 우리 문화를 전파하는 문화 전도사 역할을 한다. 궁중음식 무형문화재 전수자인 김도섭 조리팀장이 일하고 있는 한국의 집은 우리나라의 전통 음식문화를 보급하기 위해 마련된 전통문화체험공간이다. 옛 조리법을 재현할 뿐이라는 선입견과 달리, 전통한식전문가들은 옛 조리법을 활용해 현대인의 입맛에 맞는 매력적인 요리를 개발해 내는 것이 중요한 임무다. 조리법 연구부터, 재료준비, 조리까지, 식탁 위의 코리안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전통요리전문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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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709003-002-V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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