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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속 직업 이야기 - 고천문학자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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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고천문학자’는 오래 된 문헌에 남은 자료를 분석해 과거에 일어났던 일어났던 천문현상을 연구하기도 하고, 옛날 사람들이 천문과학을 어떻게 이용했는지, 어떻게 문명을 발전시켜 나갔는지를 탐구하는 과학자다. 그래서 고천문학자를 천문학계의 고고학자라고한다. 고천문학은 학자마다 각자의 전문성을 살려 다양한 주제를 연구한다. 김상혁 박사의 연구분야는 천문의기 복원. 과거 우리 조상들은 천체의 움직임을 기준으로 날짜와 시간을 나누었고, 그 때 사용한 천체 관측기를 ‘국가의 기준이 되는 그릇’ 이라는 뜻을 담아 천문의기라고 불렀다. 옛 문헌 연구와 유물 연구를 통한 자료 조사부터, 천문자료 분석, 천문의기 설계, 점검을 위한 실험까지 해내야하는 진정한 하이브리드 직업, 고천문학자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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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709003-002-V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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