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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직업이야기 - 문화재복원전문가(회화) 이상현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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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적 사립미술관인 간송미술관 이곳에서 문화전을 통해 국보와 보물 등을 전시 하고 있는데 회화분야 문화재 보존 전문가 이상현 박사는, 최근 이곳에서 새로운 작업을 진행 중이다. 최근 추사 김정희의 작품을 복원과 조선 중기 최고의 화가와 문인, 명필이 함께 만든 화첩 복원 작업도 참여했다. 문화재 복원을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는데 그중 한곳이 한국전통문화대학교이다. 문화재를 완벽하게 복원해야 하는 작업이기에 작품의 역사적인 배경과 작가의 의도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러기 위해선 먼저 역사와 문화유산에 관심을 가져야 하며 꼼꼼하고 차분한 성격이 이 직업을 선택하기 위한 큰 장점이고 다양한 전공의 사람들이 모여서 하나의 문화재를 완성해 가는 과정으로 우리 문화를 사랑하는 마음들이 중요하다고 이상현교수는 말한다. 손상된 채 그 빛을 잃어가는 문화재가 생명을 연장할 수 있도록 정성껏 치료하는 문화재 복원 전문가. 역사를 되찾아 주고, 선조와 후손들의 시간을 이어주는 가치 있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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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610003-001-V0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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