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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직업이야기 -문화재디지털복원가 박진호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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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대한민국 문화재는 물론, 세계 문화재까지도 옛 모습 그대로 복원을 시키는 전문가. 문화재 디지털 복원가 박진호박사. 문화재 디지털 복원가는 문화유산을 디지털화 하고, 교육 컨텐츠를 만들어서 전시하면서 강연도 하고 있으며 문화재VR을 통해 불국사 석굴암과 이탈리아 로마 바티칸에 있는 성바칠리아 성당 내부를 직접 찾아 가지 않고 눈앞에서 체험할 수 있는 콘텐트를 제작하고 있는 직업이다. 박진호박사는 VR이 있기 전, 신라 선덕여왕때 세워진 아파트 20층높이의 황룡사 9층탑을 3D 복원에 참여한 3D 복원 사업 1세대이다. 대학에서 문화인류학을 전공할 때 우연히 컴퓨터 복원 작업에 참여하면서 ‘디지털 복원 전문가’의 길을 알게 되었다. 박진호 박사가 알려주는 문화재 디지털 복원가가 되기 위한 세 가지 조건으로는 1) 우리나라 역사 전반에 대한 풍부한 교양과 지식. 2) 기술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 3) 역사 지식을 바탕으로 한 통찰력이 필요하다. 아울러 역사 전반에 대한 교양과 지식이 있어야하고 컴퓨터를 좋아하고 역사에 관심있는 학생이면 도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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