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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직업이야기 - 문화재 보존전문가(동식물) 손지원 강정훈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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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대전천연기념물센터의 식물 보전전문가 강승희 학예사. 미선나무 대상지인 충청북도 괴산에서 한창 연구를 진행 중이다. 식물분야 문화재 보존전문가는 현장 조사가 많아 야외활동을 하는 시간이 그만큼 많다. 따라서 야외활동에 대한 부담감이 적고 보다 능동적인 성격이 필요하며 관련 전공으로는 산림자원학과나 원예학과, 식물생태학과 등을 전공할 수 있다. 식물분야뿐 아니라 사라져가는 희귀동물을 연구하는 천연기념물 동물분야 문화재 보존 전문가 강정훈 학예사. 동물분야 문화재 보존 전문가는 천연기념물 동물의 문화재적 가치와 생태적인 가치를 많은 분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천연기념물 동물들이 어디에 살고 어떻게 생활하고 이런 부분들을 연구해서 보존에 활용하기 위한 연구들을 하고 있는 분야이다. 특히 물거미는 아주 특수한 물에서만 사는 물거미로 우리나라에서 최초 발견된 생물이다. 관련 전공으로 대학에서 동물자원학과나 수의학과, 생명과학과 등을 전공하면 동물 문화재 보존 전문가가 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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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610003-001-V0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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