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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직업이야기 - 문화재 보존 과학 강승희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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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2005년 문을 연 경북궁 안에 있는 국립고궁박물관. 이곳은 조선 왕실과 대한제국 황실 유물을 소장하고 있는데 열두개 전시실에, 모두 4만여점의 유물 유적이 있다. 유물은 모양이나 재질 형태 등에 따라 보존하고 전시하는 방법이 저마다 다른데 유물과학과에 있는 연구사분들이 문화재 보존을 책임지고 있다. 문화재 보존 과학자들은, 유물이 발굴되면, 유물의 역사적 배경을 파악하고 충분한 고증을 거쳐 자연과학적인 방법을 응용하여 연구를 하는 사람들이다. 복원 작업을 진행했던 호갑은 왕실에서 물건을 보관하는 상자이다. 현미경촬영과 엑스레이촬영을 통해 균열이나 복원 유무를 알 수 있고 세밀한 관찰이 끝나면, 구겨진 가죽을 펴주고, 구석구석 이물질도 제거 후 복원이 진행했다. 문화재 보존과학자가 되기 위해선 역사를 잘 알아야 하며 관련학과인 문화재 보존과학과를 전공하거나 학과 전공이 어렵다면, 문화재 수리 기술자나, 기능자 자격증을 취득을 통해 진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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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610003-001-V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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