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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직업이야기- 문화재큐레이터 박수희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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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경복궁 내 국립고궁박물. 조선왕조와 대한제국 궁궐 유물 4만여점이 보관 전시 돼 있는 곳이다. 왕이 쓰고 새긴 어필각서와 어필 현판부터 궁중 의복, 왕이 사용하던 다양한 생활용품까지 전시된 박물관에서 일하는 박수희 큐레이터는 경력 8년으로 고궁박물관에서 전시홍보를 담당하는 10명 중 한명이다. 큐레이터라는 말은 ‘완벽하게 하는 사람’이라는 라틴어 ‘큐나토리아’라는 말에 어원을 두고 있는데 전시기획뿐 아니라 자금 조달이나 작품 수집, 홍보 활동, 전시장 진열·관리, 관람객 교육프로그램 준비 등 모든 업무를 총괄한다. 주로 국립 고궁박물관에서 상설전과 특별전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일을 하고 있으며 상설전시는 말 그대로 항상 상설적으로 전시가 되고 있고 특별전시는 저희 박물관에서 조선왕실 역사와 문화와 관련해서 1년에 두 차례씩 약 2달 간 특별한 주제를 선정해서 진행하는 전시를 말한다. 뿐만 아니라 박물관에 새로 들어오는 유물에 대해 공부하고 그 유물을 관람객들에게 어떻게 보여줘야 할지를 늘 고민하는 박수희 큐레이터. 대학에서 미술사를 전공하면서 자연스레 큐레이터가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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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610003-001-V0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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