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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직업이야기 - 문화재발굴전문가 오동선 편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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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역사가 없던 시기에 살았던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실제적으로 어떻게 살았을까? 무엇을 먹었고 어떤 집을 짓고 살았고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처리가 진행이 되는지에 대한 일상의 모습들을 밝혀내고 그걸 역사 기록화 하는 이가 있으니 바로 문화재발굴 전문가이다. 2005년 호남지역의 문화유산 연구를 위해 설립된 국립나주문화재 연구소의 오동선 학예연구사. 특히 2014년, 벌집형고분인 정촌고분에서 발굴된 금동신발은 백제시대의 것으로 발굴상태가 좋아 학술적 가치를 높게 인정받고있다. 또한 영산강 지역의 고대국가였던 마한의 실체를 밝히고 있는 오동선 학예사. 문화재발굴전문가가 되려면 직업특성상 야외에서 진행되는 일들이 많아 이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야하고 과거 사람들이 어떤 모습으로 살았는지를 통찰해낼 수 있는 관찰력, 분석력 이런 부분들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관련학과로는 유적이나 유물을 통해 인류의 생활과 문화를 연구하는 학문인 고고학을 비롯하여 사학과, 역사학과, 고고인류학과 등을 통해 문화재발굴 전문가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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