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삼국불교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영상 대본 펼치기 닫기
내용
삼국시대 왕실의 권위를 높이고, 국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으기 위해 중국으로부터 불교를 들여옴. 불교가 확산하면서 사찰이 세워지고 탑과 불상 등 불교 예술품이 등장. 고구려 불상은 단아하고 역동적이며, 백제 불상은 부드럽고 온화하고, 신라 불상은 자연스러운 미소가 특징 고구려 대표 불상은 연가 7년명금동여래입상(여래란 깨달은 자, 곧 부처를 말함)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금동불이자 최초의 한국적인 불상이다. 백제 대표 불상은 서산 마애여래삼존상으로 가야산 바위게 조각한 세 개의 불상이다. 발견된 마애불 중 가장 오래되었고, 백제의 미소라 불린다. 신라의 대표 불상은 경주 석조여래삼존입상으로 조각 솜씨가 뛰어나며, 인간적인 정감과 종교적 신비가 풍기는 세 개의 서 있는 불상이다. 삼국 불상에는 공통점이 한 가지가 있는데 그건 바로 부처님의 미소로 온화하고 부드러운 부처님의 표정이 특징이다. 삼국시대의 불교에 담긴 이야기를 케이준과 함께 랩으로 알아보자
한국저작권 위원회 로고입니다.
I801:1709003-001-V00010

댓글등록 비밀댓글

(0 / 300)

전체댓글수: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