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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서민문화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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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 문화유산 시즌2! ‘문화유산+랩(Rap)' 특급 콜라보로 랩퍼 '에이잭'과 함께 서민들 경제사정이 나아진 조선후기 문화와 예술도 같이 성장하면서 한글을 익힌 서민들이 더불어 늘어나 자연스레 널리 보급된 홍길동전, 춘향전, 별주부전, 심청전, 장화홍련전, 흥부전 등의 한글 소설과 소리꾼과 북장단에 맞춰 춘향가, 심청가 그 외 추가로 흥부가, 수궁가, 적벽가 등의 판소리가 등장했다. 서민부터 양반에게까지 인기 있었던 조선후기 서민문화를 알아보며 보통의 문화유산이 아닌 ‘살아 숨 쉬는 문화유산’을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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