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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필암서원은 하서 김인후의 높은 절의와 학문을 기리기 위해 선조 23년에 세운 서원이다. 1597년 정유재란으로 소실되었고 두 차례 이건 되었다가1662년에 필암서원으로 사액을 받았다. '필암'이라고 이름 붙인 것은 하서의 고향인 맥동에 붓처럼 예리한 형상의 바위가 있기 때문이었다. 필암서원은 남북으로 긴 형상을 한 평지에 서원 밖에는 홍살문과 하마석이 있다. 서원의 문루인 확연루, 강학 공간 청절당, 유생들의 기숙사인 진덕재와 숭의재 사당 우동사가 마당을 향해 좌우 대칭을 이루며 배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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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610006-001-V0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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