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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땅, 제주 4.3 유적지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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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소설 <순이삼촌>으로 제주 4.3사건을 처음 사실적으로 세상에 알린 문학계의 거장. 현기영 작가 4.3 사건의 생존자이자 기록자였던 그가 이야기하는 제주 4.3의 이야기와 그 흔적이 남은 유적지를 유적지를 함께 걸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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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809002-001-V0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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