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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 택견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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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프랑스에서 온 태권도 유단자 파비앙. 태권도를 사랑해 이 땅을 찾은 그가, 한국의 전통무예인 택견을 만났다. 외유내강의 우리 전통 무예 택견이 가진 오랜 역사를 파비앙과 제2대 정경화 예능보유자를 통해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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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809002-001-V0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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