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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고궁박물과의 문화가 있는 날 - 큐레이터와 함께 하는 음악데이트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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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요약정보
- 국립고궁박물관 소개
- 문화가 있는 날
-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음악데이트
- 제호탕, 오미자화채 등 조선왕조의 궁중 여름 음식
- ‘판소리 읽어주는 여자’ 박인혜
- 홍보가, 심청가, 춘향가 공연
- ‘조선왕릉, 왕실의 영혼을 담다’ 특별전
- 태조 건원릉을 대상으로 한 가상현실(VR) 체험



&내용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기획했다.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음악데이트’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궁중의 여름다과인 제호탕, 오미자화재, 약과, 각색편 등이 준비됐다
공연으로는 국악인 박인혜씨의 ‘판소리 읽어주는 여자’가 진행됐다.
‘판소리 읽어주는 여자’는 소리꾼의 궁금증에서 비롯된 역사적, 감성적, 사실적 내용을 ‘옛날이야기’가 아닌 ‘지금의 이야기’로 풀어서 설명해준다.
또 현재 고궁박물관에서 진행되고 있는 ‘조선왕릉, 왕실의 영혼을 담다’ 특별전을 큐레이터의 설명으로 전해 듣는 시간도 마련됐다.
여기에 태조 건원릉을 대상으로 한 가상현실(VR) 체험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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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610002-004-V0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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