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링크

본편

이야기 보따리, 어르신 나무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대본 펼치기 닫기
내용
우리의 일상 속엔 항상 나무가 함께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그저 우리 마을을 지켜주는 수호신, '29살 충신'의 삶을 기억하는 역사 그 자체, 자신의 향수를 달래주는 존재... 이것 뿐만인가요? 우리 일상 속 나무들은 마을 간 사람들의 소통을 이어가게 하고 자신의 마을에 사람들을 초대하는 이유가 되며 예술가에게 다른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등 사람 간의 소통을 잇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광주의 어르신 나무들은 어떤 역할을 하고 있을까요?
한국저작권 위원회 로고입니다.
I801:2111001-003-V00002

댓글등록 비밀댓글

(0 / 300)

전체댓글수: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