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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1부 - 강철바다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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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불과 대장장이의 신 헤파이토스의 손에서 시작된 철의 신화. 철은 고대 인간들이 추구한 욕망의 정점인 정복의 도구, 권력의 상징이었다. 당시 한반도에서 가장 강한 철을 가졌던 가야는 시대를 움직이는 힘을 장악한 였다. 가장 우수한 철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기술을 가진 가야는 피를 부르는 전쟁, 땅을 얻기 위한 정복 대신 바다를 향해 더 넓은 세상과의 교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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