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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최초의 몸짓 실흠 1부 - 실흠의 탄생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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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형태는 조금씩 다르지만 문화권을 초월해 씨름과 유사한 형태의 몸짓이 존재해왔다. ‘씨름’과 유사한 스포츠의 변화의 여정을 추적하는 스포츠 문명 탐사 프로젝트. 문화권을 초월한 인류 공통의 문화유산인 ‘씨름’의 기원과 세계 역사 속에서 인류가 보편적으로 ‘씨름’을 했던 이유는 무엇이고, 나아가 인류 문화에 어떠한 기여를 했으며, 과학적인 실험을 통해 인간의 육체와 기술의 한계를 검증 한다. 1부 “인류 최초의 몸짓, 실흠” 우리의 전통씨름, 일본의 스모, 몽골의 부흐, 터키의 야울귀레쉬, 러시아 삼보, 스위스의 슈빙겐 등 유럽 남미를 비롯해 아프리카에서도 씨름과 유사한 형태의 힘겨루기를 찾아볼 수 있다. 인류의 역사와 함께 했던 씨름. 그렇다면, 인간은 왜 고대로부터 씨름을 했던 것일까? 그리고 씨름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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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711001-002-V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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