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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여행길 31편 - 절의와 기개 호남의 선비정신을 좇아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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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자연을 벗(友)이자 스승으로 삼았던 선비. 절의와 기개있는 선비 정신. 고고한 선비정신이 흐르고 있는 호남. 선비 이야기가 깃들어진 서원 여행을 떠나본다. 임진왜란 때 의병 활동을 한 선비의 흔적 '충장사' 퇴계 이황 선생과 사단칠정으로 논쟁을 벌인 기대승 선생 ‘월봉서원’ 김인후 선생의 위패를 모신 '필암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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