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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여행길 21편 조선 사림문화의 꽃, 서원을 찾아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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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풍기군수 주세봉(1495~1554)이 1543년 최초로 백운동서원을 세웠고 이어서 퇴계 이황(1501~1570)은 1550년 풍기군수로 있으면서 백운동 서원에 임금의 사액을 요청해 '소수서원' 현판을 내려 받는 등 서원 보급에 힘썼다. 교육적기능을 목적으로 서원이 출발하였지만, 18세기 들어서 향사기능이 위주가 되고 면세 면역특권 남용으로 국가경제의 폐해를 불러 영조, 흥선대원군에 걸쳐 서원철폐령을 거쳐 47개 서원을 제외한 모든 서원이 문을 닫게 됐다. 오늘날 문화유산으로서 자리 잡고 있는 서원을 돌아보며 서원의 옛모습과 현재 보존가치를 확인하는 길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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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605002-014-V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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