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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문화유산 여행길 11편 예인의 고장 불꽃같은 삶 안성의 무형문화재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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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예인을 아끼고 그들의 전통을 발전시켜온 안성. 더 이상 예전 모습 그대로일 수는 없지만 이곳에서는 오래전 기억을 불러내고 그것들을 추억하게 합니다. 조선시대 3대 장이 열리던 안성. 그리고 안성의 명물인 남사당패와 바우덕이를 찾아 본고장으로 떠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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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605002-011-V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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