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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방 글로컬 문화유산] 12편 조선시대 서원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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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문불여 장성의 토대가 되었던 필암서원. 그곳에서 대현인 하서 김인후 선생을 만났다.
목숨을 아끼지 않고 절의를 지키며 군자를 잃은 아픔에도 후학양성에 힘썼던 선생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조선 선비의 사표이다.
그리고 필암서원은 조선 선비 정신의 사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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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월봉서원에서 수많은 선비들이 고봉의 정신을 배웠고 호남 사림의 중심이었던 그의 뒤를 이어 정계에 진출한 이들은 부패한 관료들을 비판하고 도덕정치를 주장하며 사람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세상을 꿈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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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12010-012-V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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