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링크

본편

[지역민방 글로컬 문화유산] 4편 대구, 경북 근대 100년을 걷다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영상 대본 펼치기 닫기
내용
다양한 사람들의 삶이 존재하는 곳. 도시는 언제나, 바쁘고 복잡하다. 이 삭막한 도시 속에도 긴 세월의 흔적은 곳곳에 남아있다. 혼잡한 도시의 모퉁이를 돌아 조그마한 골목으로 접어들면 세월의 저 편으로 가는 시간의 길이 있다. 누군가에겐 추억이었고 또 누군가에겐 아픈 역사이기도 한 삶의 이야기들이 있는 곳. 그 100년의 시간 속으로 걸어가 본다.
한국저작권 위원회 로고입니다.
I801:1512010-004-V00002

댓글등록 비밀댓글

(0 / 300)

전체댓글수: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