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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방 글로컬 문화유산] 13편 제주를 사수하라! 결 7호 작전 1부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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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2차 세계대전이 끝나갈 무렵 일제는 이른바 ‘결7호작전’이라는 미명 아래 제주를 본토 수호를 위한 최후의 결전지로 삼고 각종 군사시설을 조성한다. 이 과정에서 많은 제주도민들이 강제노역에 동원돼 갖은 고초를 겪어야 했다. 죽어나간 사람들도 부지기수다. 지금은 우리나라 대표 관광지이자 국제자유도시로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고 있는 제주. 하지만 일제강점기 당시의 상흔이 여전히 곳곳에 남아있다. 평화롭고 아름답게만 느껴지는,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전쟁의 생채기를 간직한 제주. 그 아이러니한 역사기행을 지금부터 떠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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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12010-013-V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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