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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방 글로컬 문화유산] 8편 군산, 나라를 잃었던 기억들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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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일제 강점기 우리나라 최고의 쌀 수탈 현장이었던 군산. 그래서 우리 민족을 힘들게 했던 역사적 현장들이 다른 지역보다 많이 남아 있어 최근에는 일제 강점기 때의 비극을 간접 체험하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있다. 군산에 있는 일제강점기 때의 근대문화유산을 통해 외세에 저항한 자주독립의지, 그리고 일제 강점기 치욕의 역사를 살펴보므로써 우리의 현재와 미래를 되돌아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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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12010-008-V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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