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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남한강의 지배자 흰꼬리 수리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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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천연기념물 제243-4호 흰꼬리수리의 사냥 생태 ○ 한강, 남한강의 겨울 이미지, 항공촬영 ○ 찬 겨울바람과 눈을 맞고 있는 흰꼬리수리 ○ 흰꼬리수리가 사는 곳 – 한강, 남한강, 시화호, 천수만, 낙동강, 철원, 한탄강 등 큰 하천과 하구, 연안 등지에서 월동 ○ 흰꼬리수리의 외형적 특징 – 몸길이 69-92cm, 체중 4-5kg, 날개편 길이가 200-245cm의 대형 맹금류. 몸 전체가 갈색, 머리부터 목까지 몸보다 밝은 갈색에 꼬리는 희고 짧다. ○ 먹이는 숭어, 누치, 송어, 소형 포유류, 중소형 오리류 ○ 기본생태 – 흰꼬리수리는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산기슭 나무에 앉아 먹이감을 응시하며, 주로 3-4마리씩 같이 움직인다. 얼음이 언 하천 한가운데 내려와 죽어있는 먹이를 찾기도 하며, 먹이 다툼이 잦다. ○ 사냥생태 – 사냥은 주로 물고기를 사냥하지만 종종 오리류 사냥 모습도 관찰된다. 다른 흰꼬리수리나 참수리가 사냥한 먹이를 뺏기도 하고, 죽어있는 어류 및 포유류 사체를 먹는 경우도 많다. ○ 눈보라를 맞고있는 흰꼬리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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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8001-019-V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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