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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속의 과학 - 구구표 목간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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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목간은 종이가 발견되기 전에 문자 기록을 하던 나무판입니다 2011년 6월, 백제의 도읍지인 부여 쌍북리의 한 공사장에서 발견된 목간의 내용이, 구구단으로 밝혀졌습니다. 구구단이 중국에서 일본 그 다음 한국으로 전해졌다고 주장하는 일본 학자들. 구구표 목간이 나옴으로 인해서 특히 일본의 많은 문화와 기술을 전수해준 것이 고고학적으로 그리고 문헌적으로 확인되는 백제에서 나왔다는 것을 통해 중국, 한반도를 걸쳐 일본에 구구단 문화가 전파되었다는 것이 구체적으로 증명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구구표 목간은 우리나라의 위대함을 보여주는 증거이자 과학 문화유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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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2001001-001-V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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