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링크

본편

평등하지 않던 세상의 분출구, 탈춤과 가면놀이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대본 펼치기 닫기
내용
신분과 빈부의 격차를 없애고 인종과 민족 구분을 없애는 도구였다는 점에서 우리의 탈과 베네치아의 가면에는 오늘날 모두가 공감하는 인간을 존중하는 마음이 담겨있다.
한국저작권 위원회 로고입니다.
I801:1506005-015-V00001

댓글등록 비밀댓글

(0 / 300)

전체댓글수: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