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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6시 내고향] 내고향 문화재 28편 홍성홍주읍성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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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일생을 바친 분들의 발자취를 따라 천 년의 역사 홍성. 홍성의 옛 이름은 홍주읍. 이 홍주 읍을 지키기 위해 세워진 성이 홍주읍성이다. 홍주읍성 1.7Km 정도가 넘는 곳이었지만 일제강점기에 서쪽 문과 북쪽 문 훼손되었고 조양문(동쪽문)은 지역민들이 지켜냈다. 항일의병활동의 중심지 홍주읍성. 홍주는 두 차례 큰 항일의병 전쟁을 치르면서 의병 활동의 중심으로 떠오른다. 1906년 5월 19일 홍주의병들의 홍주읍성 탈환. 1906년 5월 31일 새벽 일본군의 재공격. 나라를 위해 싸운 의병들을 기리기 위해 홍제의사총이 세워졌다. 이곳에는 900의사의 위패 봉안되어있다. 만해 한용운 / 백야 김좌진 / 고려의 충신 최영 조선의 절신 매죽헌 성삼문 / 전통춤의 대사 한성준 / 한국 회화의 거장 이응노가 대표적 홍성의 인물이다. <김좌진 장군 생가지><백야기념관> 홍성에선 많은 독립운동가들이 배출됐는데 백야 김좌진 장군이 대표적이다. 청산리 대첩의 영웅 백야 김좌진 장군. 김좌진 장군 생가지에는 단장지통 (斷腸之通)이 있다. <한용운 선생 생가지> 충청남도 기념물 제75호./ 독립운동가이자 민족 시인 만해 한용운 선사의 생가지. 총명했다는 만해 한용운 선사. 동학농민운동, 항일의병전쟁의 영향으로 홍성을 떠나 넓은 세상으로 나가 불교 승려가 된다. 승려이자 독립운동가로 활동한 한용운 선사는 독립선언서의 33인 민족대표로 참여. ///옥중 투쟁 3원칙 -변호사를 대지 말라 -사식(私食)을 취하지 말라 -보석(保釋)/// 옥에서 나온 한용운 선사는 설악산 오세암에 머물며 글을 쓰고 1926년 님의 침묵을 발간한다. 한원진 제자였던 김복한 선생님은 의병으로, 또 김복한 선생님의 제자였던 만해 선생님과 김좌진 장군께서는 독립운동으로 대를 이어 계승된 독립정신. 홍성 역사인물축제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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