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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6시 내고향] 내고향 문화재 22편 설악산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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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절세가경 명승이 10곳이나 있는 설악산. 천연기념물 제171호 설악산천연보호구역은 강원도 속초시, 인제군, 양양군, 고성군 일부에 걸쳐 있다. 약 700M 높이에 있는 권금성에는 위급 상황이 됐을 때 불을 피워서 사람들에게 신호를 보냈던 봉화대(망군대)가 있다. 명승 제100호 설악산 울산바위는 거대한 화강암으로 이루어진 6개의 봉우리다. 명승 제103호 설악산 공룡능선은 공룡의 뾰족한 등을 닮은 설악산의 대표적인 능선이다. 명승 제96호 설악산 토왕성폭포는 320M 높이의 굉장히 높은 폭포이다. 신흥사는 652년 창건 당시에는 향성사, 신정사를 거쳐 현재의 신흥사가 되었고 14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이 절은 두 번에 화재와 재건 끝에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 신흥사에서는 남북통일의 염원을 담아 만든 통일대불을 만나볼 수 있다. 6개의 폭포와 6대의 담(연못)으로 이루어진 육담폭포 출렁다리를 건너 10분 정도만 걸어가면 비룡폭포를 만날 수 있다. 명승 제95호 비룡폭포에는 용이 살았다는 전설이 있다. 오랜 가뭄 때문에 용에게 제사를 지내자 가뭄을 멈추게 하고 하늘로 승천했다고 한다. 아름다움을 넘어 경이롭기까지 설악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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