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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6시 내고향] 내고향 문화재 17편 무등산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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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광주광역시를 중심으로 전남 화순군, 담양군까지 닿아있는 무등산. 무등산의 중턱에 녹음에 둘러싸인 광주광역시 문화재자료 제1호 증심사. 증심사는 약 12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고찰이다. 이 안에는 보물 제131호 증심사 철조비로자나불좌상이 있다. 무등산 얼음골 바위. 천연기념물 제465호 무등산 주상절리대 높은 돌기둥이 반달 모양으로 둘러서 있는 입석대는 무등산 주상절리대 중 바람과 햇빛을 가장 먼저 가장 많이 받는 곳이다. 주상절리대는 화산재가 쌓여서 만들어진 것. 화산재가 굳어서 생긴 암석 무등산 응회암. 여러 번의 화산 폭발과 빙하기를 거치며 완성된 형태. 입석대 맞은편에 있는 서석대는 높은 돌기둥들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다. 노을이 지면 햇빛이 반사돼 수정처럼 반짝인다고 해서 수정병풍 이라고도 불리는 서석대. 서석대 위에서 내려다보이는 광주. 전라남도 담양군, 전라남도 화순군을 내려다볼 수 있다. 무등산 주상절리대와 함께 무등산권 국가 지질공원으로 지정된 곳 전라남도 시도기념물 제60호 화순적벽. 화순적벽 중 가장 아름답다는 노루목적벽. 김삿갓의 마음도 사로잡은 화순적벽. <무등산이 높다더니 소나무 가지 아래 있고 적벽강이 깊다더니 모래 위에 흐르는구나> -방랑시인 김삿갓- 보산적벽, 창랑적벽, 물염적벽에 이르기까지 이 화순적벽. 무등산에 따라가 본 문화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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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2004-002-V0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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