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링크

본편

[KBS 6시 내고향] 내고향 문화재 16편 남도들노래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대본 펼치기 닫기
내용
진도 아리랑, 강강술래만큼 진도를 대표하는 남도들노래. 전라남도 진도군 중요무형문화재 제51호 남도들노래. 진도지방의 농부들이 논일할 때 피곤함을 잊고 흥겹고 즐겁게 일하기 위해 부른 노동요. 모찌는 소리는 모판에 있는 모를 뽑아서 손으로 한 묶음씩 만들면서 부르는 소리. 부녀자들이 모를 심을 때 빨리 심을 수 있도록 뒤에서 시중을 드는 남자 모쟁이. 전국에는 수많은 노동요(강릉 학산농요, 예천 동명농요, 대전 동안동노요, 익산 삼기농요, 대구 고산농요, 고성농요, 진도 남도들노래). 특히 남도들노래는 가락이 무척 다양하고 흥겨워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1971년 전국민속경연대회에 서국무총리상 수상, 이후 1973년중요무형문화재 제51호로 지정. 남도들노래 예능 보유자 고 조공례. 그 딸인 박동매(중요무형문화재 제51호 남도들노래 예능보유자)선생이 어머니의 뒤를 이어 남도들노래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모내기가 다 끝나고 마을로 돌아갈 때 부르는 노래가 바로 길꼬내기. 진도의 중요무형문화재 전수회관에 가면 남도들노래도 배우고 또 여러 가지 공연도 볼 수 있다.
한국저작권 위원회 로고입니다.
I801:1502004-002-V00032

댓글등록 비밀댓글

(0 / 300)

전체댓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