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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6시 내고향] 내고향 문화재 15편 낙안읍성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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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살아있는 전통의 가치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읍성. 전라남도 순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명승 제41호 순천만. 2006년 국내 최초로 습지 보존을 위한 국제협약인 ‘람사르 협약’에 등록. 조선 태조 6년에 지어져 약 60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사적 제302호 순천 낙안읍성. ㄷ자 형태의 입구. 적을 방어하기 위한 옹성. 반원형의 다른 옹성(수원화성의 옹성, 고창읍성의 옹성, 낙안읍성)들과는 좀 다른 형태. 왜구의 침입에 방어하고자 쌓은 낙안읍성. 작은 돌로 큰 돌 사이의 틈을 막는 쐐기박음. 돌이 많기로 유명했던 낙안. 낙안의 ‘삼다’는 돌, 술, 소리. 처음엔 토성이었다가 1424년 석성으로 재건. 낙안읍성에 들렀던 이순신 장군에게 대접한 음식 팔진미. 낙안에서 나는 여덟 가지 진미로 차려냈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팔진미. 낙안읍성은 배의 형상. 마을의 서쪽을 뱃머리 뒷산은 닻 마을 가운데에 있는 나무 두 그루는 돛. 그래서 깊은 우물을 파면 혹시라도 마을에 해가 될까 봐 작은 샘을 사용한다. 전통의 아름다움이 살아있는 낙안읍성. 600여 년을 이어온 낙안읍성 이야기는 앞으로도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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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2004-002-V0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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