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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6시 내고향] 내고향 문화재 14편 영주 부석사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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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경북 영주시 봉황산 중턱에 자리한 부석사. 세로로 길게 쭉 뻗은 계단들. 길이 75m, 높이 4.3m의 가로로 길게 늘어선 석축. 일주문에서 가장 꼭대기 무량수전까지 여러 개의 석축을 지어놓았다. 부석사를 창관한 의상대사는 건물 배치 속에 화음정을 나타내는 글자 ‘빛날 화’자를 숨겨놓은 곳이다. 극락세계의 아랫자리에 있는 삼품-하품삼생 (천왕문~범종루). 극락세계의 중간자리에 있는 삼품-중품삼생(범종루~안양루 앞마당). 극락세계의 윗자리에 있는 삼품-상품삼생 (안양루~무량수전). 부석사에 오면 꼭 봐야 한다는 공포불상. 가장 윗자리 극락세계에 해당하는 국보 제18호 영주 부석사 무량수전. 의상대사를 사랑한 중국 여인 선묘가 바위로 변해 부석사 짓는 것을 방해하는 무리들을 물리쳤다. 1967년 용의 등줄기를 닮은 암맥 발견. 바위에서 다시 용으로 변신한 선묘. 부석사를 오르면 오를수록 신선의 경지란 걸 알았기 때문에 옛시인들이 점입가경, 일망무제라고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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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2004-002-V0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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