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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6시 내고향] 내고향 문화재 12편 진주검무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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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궁중무용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진주검무. 나라의 큰 잔치 때 임금님 앞에서 선보인 모습 그대로 전승되고 있는 칼춤. 천년의 역사가 깃든 진주검무. 임진왜란 3대첩의 하나 진주대첩이 있었던 곳 사적 제118호 진주성. 진주대첩을 승리로 이끈 김시민 장군. 남강 위에 우뚝 선 천혜의 요새 진주성. 경상남도 기념물 제235호 의암. 논개가 왜장을 끌어안고 강으로 뛰어들었던 곳이다. 이 논개의 얼을 달래기 위해서 진주 여인들이 춘 춤이 바로 진주검무이다. 진주검무는 검무 중에서 유일하게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진주성 안에는 진주검무와 연관된 곳이 또 있다. 바로 남가 절벽에 우뚝 서 있는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8호 촉석루. 무려 천 년 동안이나 이어온 진주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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