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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비밀병기, 편전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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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대왕 세종은 한 화살에 대해 다음과 같은 엄격한 명을 내렸다. "변경의 야인(野人)들이 보는 곳에서 연습하지 말게 하여 야인이 익혀 보지 못하게 하고, 또 숨기고 비밀히 하는 뜻을 알지 못하게 하라.” 적들이 알지 못하도록 연습마저 조심하게 한 화살, 그것은 바로 편전이다. 일반 화살의 반 정도 밖에 되지 않는 작은 화살을 이렇게 중요하게 여겼던 이유는 무엇일까. 반토막 화살 편전은 어떻게 조선의 비밀병기가 될 수 있었을까. 조선시대 편전에 담긴 비밀을 찾아가 본다. <영집궁시박물관 방문정보> 위 치 :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법흥리 242-5 연락처 : 031-944-6800 주변 볼거리 : 헤이리 예술마을, 프로방스, 보현산 관련 홈페이지 : http://www.arrow.or.kr <한국무예촌> 위 치 : 경상남도 밀양시 단장면 태룡리 190 연락처 : 055-352- 9967 주변 볼거리 : 표충서원, 박연정, 표충사 관련 홈페이지 : http://cafe.daum.net/mirmu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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