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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보호법을 바꾼 서울 청진동 발굴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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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백년동안 서울의 중심지였던 종로. 그러나 1980년대부터 시작 된 재개발공사로 인해 그 흔적들이 파괴되가고 있던 실정이었다. 그 이유는 문화재보호법은 건설면적이 3만제곱미터미만인 건설현장에서는 굳이 지표조사를 의무화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이러한 사실을 안타깝게 여긴 한 문화운동가의 기지로 인해, 청진동 일대의 발굴이 시작되었고 이를 계기로 문화재보호법이 바뀌게 되었다는데.. <서울 청진동 방문정보> 위치: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진동 문의 안내:02-120(관광일반정보) 주변 볼거리:광화문,경복궁,역사문화박물관 관련 홈페이지: <a href="http://tour.jongno.go.kr" target="_blank">http://tour.jongno.go.kr</a> 자료제공: 정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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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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