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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정성으로 빚어낸 궁중의 맛, 떡-중요무형문화재 제38호 조선왕조궁중음식 전수생 윤종희 2부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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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바지런히 집을 나선 종희 씨가 도착한 곳은 바로 병과연구원. 한 달에 한 번 스승인 정길자 선생의 수업이 있기 때문인데. 나이는 가장 많지만 궁중떡 공부에는 가장 열의가 넘치는 종희 씨. 그녀는 이렇게 알게 된 옛 궁중떡을 여러가지로 재현해 왔는데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대추약편과 증편이다. 하지만 원래의 맛을 되살리기가 쉽지 많은 않은 궁중 떡, 떡 만드는 일이 쉽지 않다는 걸 누구보다도 잘 아는 종희 씨는 최근 자신의 일을 돕기 시작한 딸 덕분에 기운이 나는데... 딸과 함께 든든한 응원군이 되어주는 남편의 도움도 그녀에게는 큰 힘. 단칸방에서 4식구가 모로 자며 고생하던 시절은 지금도 눈시울을 아련하게 하는데... 종희 씨는 요즘 새롭게 준비하는 꿈이 있다. 그것은 바로 실험과 연구를 통해 최고의 궁중 떡 맛을 찾아내는 것. 보다 많은 사람들이 궁중 떡을 맛보고 또 알아가길, 그녀는 소망한다. <윤종희 전통떡방 방문정보> 주소 : 서울 용산구 서계동 99-15 연락처 : 02-714-6844 주변 볼거리 : 용산신학교와 원효로예수성심성당, 서울역사, 구 대법원청사, 경희궁숭정전, 봉래유묵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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