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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줄광대다! 줄타기 예능보유자 김대균5부 스크랩 소스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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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김대균과 아이들이 강릉 선교장 공연을 함께 했다. 김대균(45)이 문화재로 인정받기 전, 한때 ‘전승 취약 종목’으로 선정될 만큼 잊혀가던 줄타기. 하지만 이제 김대균의 뒤를 이어 미래의 꿈나무들이 줄타기연습에 구슬땀 흘리고 있다. 한·중·일 관광장관이 참석한 큰 무대인만큼 아이들에 대한 부모의 기대도 크고.. 그들의 공연에서 김대균이 본 건 차세대 줄타기꾼으로서의 무한한 가능성. 아이들이 줄타기로 세계를 매료시킬 그 날까지, 줄타기 전승을 위한 김대균의 희망 찾기는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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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01:1501001-001-V00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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