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너뛰기링크

본편

나는 줄광대다! 줄타기 예능보유자 김대균4부 스크랩 소스복사

영상 대본 펼치기 닫기
내용
험난하고 고독한 문화재의 길 중에서도 유독 어렵고 위험하기로 소문난 줄타기. 김대균(45)이 바쁜 와중에도 옛 연습장을 찾으며, 훈련에 매진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한 때, 줄 위에서 떨어져 부상으로 힘들었던 지난날의 상처. 이는 다시 줄을 탈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을 들게 했지만 그 시련은 김대균의 줄타기 외길인생을 되돌아보고, 그를 성숙하게 하는 요인이 됐다. 상처를 딛고 일어선 김대균은 줄타기의 세계화를 위해 만학도가 됐다. 가슴 속에 꿈 새기고 시작한 공부는 생각보다 녹록치 않고 젊은 학생들 사이에서 여러모로 서툴기만 한데..
한국저작권 위원회 로고입니다.
I801:1501001-001-V00160

댓글등록 비밀댓글

(0 / 300)

전체댓글수: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